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동탄의 모 피씨방을 다녀왔는데요 제가 게임 을 하다가 조금 시끄러웠는지 카운터에서 채팅으로 조용히 하라더군 요 그래서 저는 자세를 낮추고 예 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저는 채팅을 킨 김에 흡연실에서 그렇게 가까운 자리는 아닌데 담배냄새가 난다 고 전했습니다(약간 예의가 없어 보일수도있는 말투로?) 그 후 갑자 기 저를 카운터에 부르고 욕설을 하시면서 장난을 치냐고 하더라군 요 그래서 저는 꼬운 의도는 없었고 단지 담배냄새가 조금 심하게 나 서 라고 말한후 저는 자리에 돌아가서 친구와 게임을 하려던중 친구 가 그 채팅 내용을 찍은 뒤 제 컴퓨터 포함해서 다 강종을 시키더군 요 그러고 저희를 카운터에 부르더니 어린놈의 새끼들이 이러한 욕 설을 섞어가면서 그냥 남은 시간만큼 현금을 주면서 꺼지라 하더군 요 그 후 저희는 기분이 너무 나빠서 그 사장을 신고하려고 하는데 어케해야 할까요?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욕도 뭣도 아니라서 신고할만한게있나?
그 표현이 좀 그랬음요
녹음한것도 아니고 표현이 불쾌했다고 증거없이 신고해봐야...
맞긴하네유 ㅠㅠㅠㅠㅠ
그럼 뭐 다음부터 녹음 키면되지유
굳이 뭐 하려면 지역 커뮤나 구글 리뷰에 적는거 정도? 있겠다
둘다 ㅈ같이 말했네
근데 관리하는쪽이 사장인지 뭔지가 더 잘못했는게 말투 ㅈ같다고 지도 ㅈ같이 말하면 서비스업은 왜하냐
그리고 담배 안피는 사람 입장에서 뭐 타는 냄새가 담배 냄새로 착각할수 있어서 바로 자리에 가서 담배냄새가 어떻게 나는지 물어봐야 하는것도 있는데
암튼 사정은 잘 모르겠고 서로 말 ㅈ같이는 하지말자 서비스 업 하는 사람도 사람이라 재정신이 아닐수도 있다 ㅇㅋ?
ㅋㅋㅋㅋ 저기요 담배냄새 나잖아요 이건 누가봐도 싸우자는건데 뭐가 예의없어보일수 있다는거? 동탄애새끼라 그런지 애미가 교육을 못해줬나ㅋㅋㅋ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