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오후 면접보러갈건데 전화로 무슨대학다니냐고 물어보길래 집근처라고했걸랑근데 다른대학다니고 기숙사사는데 개강해도 주말마다 와서 알바할계획이었단말임 근데 등본떼가면 거짓말한거 들키잖아요 ㅅㅂ 가서 솔직하게 말하면 절대안뽑힐것같고 하 우짜노
등본은 본가로 되어있다고 구라치던가 ㅋㅋ 근데 시작부터 구라치고 너 스스로도 불안하면 오래 일 못 한다 사장이 대학 관련해서 물어보거나 동네 잡담하면 그 때마다 거짓말 할 자신 있음?
대충생각해봐도 구라는못칠것같아서 걍 말하려는데 안뽑겠지
지금 방학 시즌에 새해라 지원자들 넘쳐나는데 굳이 처음부터 구라치는 신뢰도 제로인 사람을 뽑을 필욘느 없지
후 그래도가봐야지
어차피 안 뽑힐 거 그냥 잠수타거나 안 간다고 연락하고 다른 데 지원하고 거기선 구라치지 마라
이미앞임 ㅎㅎ
어차피 안 붙을 거 사장이나 너나 감정 상할 일 없는 게 좋은데 뭐 니 맘대로 해라 후기 들려주고
면접분위기는 ㄱㅊ은데 당일합격은아니라 일단그럼..
사장도 너같이 구라치는 애들 많아서 질린 거겠지 ㅋㅋ 지금 얘한테 뭐라고 해봤자 일할 놈도 아니고 자기 감정 소모 되니까 그냥 앞에서는 좋게 보내고 안 뽑는거임
난 지금 다니는곳 1시간 10분 거리인데 구라칠까하다가 사실대로 말했는데 붙었음 나중에 사장이랑 소분하면서 사실 사는곳 구라칠까도 생각했다고 하니까 엄청 웃더라 담부턴 사실대로 말하고 잘할수있다고 어필 많이 해보셈.. - dc App
나도 나중에말했음 혼났을거라고 지금말해서 ㄱㅊ다는데 내일까지말해준대서 안붙을것같음 ㅜ
사장이 앞에서 좋게 말하고 안 뽑을거 같긴한데 만약 뽑으면 지각이나 이런거 하지말고 열심히 하는모습 보여주면 그래도 좀 좋게 보일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