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에 뭐 물으러왔는데 혼자 막 어쩔 줄 모르겠고 얼굴 시뻘개지고 심장터지는줄 알앗음
아니 손님중에 완전 이상형봤는데 이제 다신 못보겠지?(
익명(211.36)
2025-01-20 0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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