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진상들은 피시방 알바가 아니고 다른 알바를 해도


만나는 빈도가 드물게 마주치는 편이고


나도 똑같이 대응하거나 하면 크게 스트레스를 안 받음.


근데 엠생단골들은 그냥 거의 매일 봐야하니까 


존나 그냥 혐오스러움 ㄹㅇ


서울역 노숙자처음 봤을때 느껴지는 뭐랄까 정확히 표현 할 수 없는


그 혐오감을 매일매일 느끼는 기분임.


세금이 진짜 필요한 사람들 말고


저딴 새끼들한테 기초수급, 실업급여, 취업급여


이딴걸로 빠져나간다고 생각하면


기분 더 더러워짐


일주일중에 2 3일 노가다뛰고 나머지는 피시방에 쳐박혀있다가


기초수급쳐받으면서 맨날 토토나 도박질하면서 엠생 짓하는


저런 노가다 틀딱엠생들 보다가 


매일 새벽 5시쯤되면 와서 시간충전하고 5 6시간자고가는


노래방 도우미가 인생 존나 열심히사는걸로 보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