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방 알바 하고나서 느낀건데 

우리피방은 카운터 옆에  정수기가 있음 


종이컵 100개를 매번 꽂아놓으면 하루에 반절 이상 나감. 물은 당연히 공짜고


근데 이게 넘 순간 기괴하게 느껴짐 


공짜라서 물 마시는 거 이해가는데 


그렇게 물 마시는 새끼들이 하루에 60명 이상이라 카운터에 앉아있으면 거의 5분에 한번씩 

물마시는 한남들 보게됨. 


겜창여자들이나 여자애들은 절대 정수기 안마심 

물론 나도 어디가서 정수기 잘 마시진 않는데 


공짜라고 존나 정수기 조지는게 기괴하고 개패고싶어짐... 


피방 입갤하면 정수기로 가서 물존나마시고 자리로 가서 겜함 


루틴같이 정해져있는게 너무 꼴보기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