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1시간째.

벌써부터 피방을 뷔페오마카세로 아는 씹새끼들이 안착하였구나.


특히 혼자와서 짜계치 4개 시킨 씹돼지새끼야.

그 돈으로 본가 갈 버스비를 충당할 생각은 없었느냐?

그런 정크음식보다 명절음식 챙겨먹는게 훨씬 건강할텐데


이제는 두뇌마저 폐기름으로 꾸덕하이 가득 차버린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