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먹자골목 근처 피방이라 야간때 뒤질거 같음 주말마다 술처먹고 온사람들 많은데 시비붙으면 말려야하고 미자 ㅅㄲ들 화장실에서 담배피는지 그것도 확인해야하고 민증검사때 숨은 급식들아 돌아와서 30분마다 돌면서 그걸 또 검사해야하고 음식만들고 갔다주는것는 익숙해서 이거는 괜찮은데 술처먹고와서 조용히 게임하는사람한테 시비좀 붙지마 ㅅㅂ 가만히 옆에서 애니보는사람한테 크게 오타쿠 ㅅㄲ라고 시비걸고 시끄럽다고 시비붙고 존나 피곤해죽겠음 그걸 말리느라 경찰이 주말에 거의 우리피방에 출동와서 경찰분들도 나 기억함 ...


근대 장점도 있음 


술처먹고 시비 건애들 실시간으로 수갑채우는거 볼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