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애들 몇몇이랑 2인 근무 하면서 느낀게


인사를 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아니면 목소리가 작은 건지 들리질 않음


근무자 공통 눈치껏 해야하는 일 미루거나 안함

매장 근무 지침이 퇴근 전에 음식물 쓰레기, 손님들 쓰레기 버리라고 비치된 매장내 쓰레기통 비우는거나

재떨이 통 안에 있는 쓰레기 차있으면 비우거나 세제 없으면 채워야 하는 거 그냥 안함


누군가 하겠지 생각하는 건지 안해서 내가 함


마지막으로 눈치가 없음


서로 할 거 해야하는데 음식 나가고 설거지하면 자기 할 일 끝이라고 생각하는지 내가 다른 일을 보고 있고 자기 시간이 남으면 라면 많이 비워져있으니 채워야 하는데 앉아서 핸드폰함


사장이 뭐 시켜서 하고 있으면 똑같은 돈 받고 일하니까 옆에 와서 뭐하는지 도와줄 건 없는지 물어보는 게 당연한 거 아님??


내가 젊꼰인가 생각해봤는데 일을 만들어서 하라는 것도 아니고 해야될 일 조차도 안하는데 걍 개폐급들이 따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