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전 30살 남자가 얼마나 장애인 새끼였는지 느끼게 됨

일을 진짜 개 더럽게 못하면서 적반하장으로 따지고 

허구헌날 피시방와서 알바하는 동생들한테 추근대면서 유쾌한 척 하는 병신임

진짜 개꼴도 보기싫은 십새끼인데 자꾸 짬 떄리니까 똑바로 하라고 해도 말귀도 못알아 쳐먹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