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반말이 아니라 하대하는 반말 뭔지 암? 들으면 기분 좆같은 반말 하길래 뭐지 이 새끼 싶어서 오전에 매니저한테 일럿더니 매니저가 그래?알겠다 하더니 오늘 갑자기 존나 공손해졌네 뭐냐?
존나 그거 말하는거잖아 명령하지 마라 천천히 갈거다
그런거면 웃겨서라도 십 잘해주지 ㅋㅋㅋ 맨날 앉아서 좆같이 핫도그 나 버거 하나 시키고 카운터에 담배 꼬나물고와서 카드 주면서 야 계산해 이 지랄 떰ㅋㅋ 근데 오늘은 계산 먼저 할게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