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반말이 아니라 하대하는 반말 뭔지 암?
들으면 기분 좆같은 반말 하길래
뭐지 이 새끼 싶어서 오전에 매니저한테 일럿더니
매니저가 그래?알겠다 하더니 오늘 갑자기 존나 공손해졌네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