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정신 차리자


씹거북 목에 배는 독두꺼비마냥 튀어나온 몸에


초딩때 엄마가 이마트에서 사준 옷 같은 룩으로


매일 아침부터 기어와서 


던파하면서 버튜버 틀어두고 히히덕거리는거


솔직히 좀 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