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평일 야간탐이라곤 해도



160석 넘는데 1명 일하는거 보고 1차멘붕



메뉴 내가 일하는 곳보다 과장없이 두배 더 많은거 보고 2차멘붕



뭔 파스타가 메뉴에 있고 우리 피방에선 파슬리가루 톡톡하면 나가는거 여기엔 땅콩크러스트인지 뭔지 가쓰오부시마냥 손으로 뿌려야하는 옵션까지 잔뜩있고

아예 시즈닝범벅 회오리감자까지 파는거보고 3차멘붕함

그래도 주방 슬쩍 보니 화구는 없어보였음







그냥 지금 일하는 곳 약간 멀더라도 계속 일하자 느낌 ㄹㅇ...



근데 여기 라면은 존나 맛있더라 우리피방 라면은 존나맛없는데

비바라면인건 똑같은데 국물 양이 좀 우리피방보다 적어보이긴 했음 350ml쯤 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