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서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나에게 좆같이 구는 사람도 누군가한테 굽신거릴거고
고름 짜이는 똑같은 새끼다.
항상 초심을 생각해라
이 일을 구할때 무슨 목표를 가지고 왔냐?
누구는 돈이 더 필요해서 왔고
누구는 이 일이라도 해야해서 왔을거다.
초심을 생각하면 우리는 지금 이러고 있을게 아니라
멘탈과 정신을 부여잡고 어떻게든 덜 갉아먹히는 하루가 되기위해서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
원래 사회는 원하는대로 안되고 내 맘대로 못한다.
손놈 새끼들도 그 병신같은 행동들 딴데서 욕개쳐먹고
피시방으로 도피온거다.
우리가 저 병신고아련들처럼 도피하면 매장에 뭐가 남겠냐
우리는 성인 자격을 얻은 스무살 이상이다.
한두살 애새끼마냥 구는 고아새끼들이랑은 다르다 이 말이야
좆같은거 꾹 참고 돈 열심히 벌어서 증명하는 그 순간을 기다려라.
일 그만둘때 그때 하루 딱 좆같이 구는 고아새끼들 상대로
돈 벌만큼 벌었으니 시비걸라면 걸어봐 씨발련들아 하고
당당하게 부딪힐수 있는 그때를 기약하며 꾹 버티라.
진짜 울고싶을만큼 힘들고 좆같이 구는 고아새끼가 있다면
형 불러라 손님으로 들어가서 맞지랄 존나 해줄테니까
사장새끼가 악덕이면 사장 있을때 불러라
오늘도 고생했고, 일해야하는 사람은 고생해라.
하트는 뭐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