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금 500주고 다신 못오게 한 썰 푼다


아직도 기억나는데 10련이 지 여친이랑 왔다고 서든하면서 가오부리는거까지는 10명중 7명이 그 ㅈㄹ이니까 이해하는데


주변 손님들 문의 ㅈㄴ 오면서 쟤 관리 안하냐고 미칠것 같다고 하길래

ㅅㅂ 어느정도길래 주변 9곳에서 동시에 문의가 들어오지? 팔걷고 가보니까둘리쉑 엄마 찾는 에피소드급 서글픈 감정상태로 살다가 쳐부르고 있는거임


솔직히 박수 쳐줄까 생각하다가

뒤에서 다 ㅅㅂㅅㅂ 거리고 있는데 웃참 ㅈㄴ 하면서

"손님 주변에서 불편하다고 말씀들 하셔서 노래는 노래방가서 불러주시겠어요?"

그때 웃참하는 내 표정이 ㅈㄴ 띠거웠나봄 꼴에 옆에 여친도 있으니 가오 떨어지긴싫고


정확히 기억하는데 이쉑이가 나를 개무시하는건지 학창시절 일진마냥

내 어깨에 손올리고 살다가~ 살다가~ 하는데 아가리에서 송장냄새 ㅈㄴ 나길래

본능적인 무빙으로 의자 걷어차버림


솔직히 여기까지는 얘를 줘패야겠다 생각이 안들었는데

쳐 일어나서 내 얼굴에다 지 다라이 들이대면서 "나로 인한 슬픔으로~ 후련할때까지~" 이 부분에서 후련할때'까'지에서 까발음으로 내 면상에 침이 확튀는데 눈이 확돌더라


진짜 이건 사람이 놀라서 혹은 살기위한 본능으로 뇌보다 먼저 입과 몸이 반응한건지 "아! 시발!"이란 말과함께 주먹이 나가더라.


진술할때 이러이러해서 우발적으로 주먹이 나갔다 죄송하다 말하고

사장님한테도 똑같이 얘기하니까 이해는하는데 좀 참지그랬니 라고 말듣고 그 뒤로 2년동안 계속 일은 하고있음


복싱 아마 라이센스 때문에 200이면 퉁칠거 500까지 줬다...

살다가 빌런에 비하면 지금 빌런들은 ㅈㄴ 귀엽게 느껴진다 잘 지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