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랑은 둘 다 멀어 집 근처는 없어서.. 그냥 공부하면서 자격증 준비할 겸 야간 하려고 해.
역 앞 vs 대학로 공고가 있던데 어디가 나을까?
대학로 쪽 피시방은 공고가 2일에 한번씩은 올라오는 것 같긴하더라..
좌석은 몇 정도가 이상적이야?
물론 손님이나 사장님 전후 알바분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지만
그건 알 수 없으니까..
집이랑은 둘 다 멀어 집 근처는 없어서.. 그냥 공부하면서 자격증 준비할 겸 야간 하려고 해.
역 앞 vs 대학로 공고가 있던데 어디가 나을까?
대학로 쪽 피시방은 공고가 2일에 한번씩은 올라오는 것 같긴하더라..
좌석은 몇 정도가 이상적이야?
물론 손님이나 사장님 전후 알바분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지만
그건 알 수 없으니까..
일단 야간에 함 가보셈 그러면 대충 어느정도 오는지랑 좌석수 알 수 있으니까
아아 그래봐야겠네 ㄱㅅ 일단 대학로쪽은 공고가 계속 올라오던데 1년에 100회이상 게재면 많이 힘든곳이야?
@글쓴 P갤러(118.235) 대학로면 야간에 술쳐먹고 오는 새끼들 많아서 추노 많을듯ㅋㅋ
공부하면서 야간 못한다 피시방은 그거 하려면 편의점 가야함
나 주간, 주말야간 다해봤는데 공부하면서 했었음. 그래서 평일이면 더 한가하니까 가능할 것 같아서 물어본건데 무조건 불가능한거야? 이쪽 지역은 편의점들이 담합한건지 시급 죄다 후려치고 평일 야간 안구해서 구해도 주 3일 4시간 이렇게만 구해서 안 가.. 공고가 없어
차라리 편의점 가 야간이면 낮에 바빠서 못했던거 다 짬처리당함
피시방에서 공부 ㅋㅋ 편의점가라 둘 다 해봤는데 천지차이다
그정도임? 일단 편의점이 평일을 안 구하는 추세고 구하는 곳은 술집쪽 밖에 없어서 안함.. 면접 보면 최저는 못주는데 괜찮지? ㅇㅈㄹ로 당당 하길래 걍 안 감. 피방은 해본 적도 있고 대충 평일 야간이면 가능할것 같으니까 한 말임. 새피 뛸때도 사람 별로 없어서 알바 편해 보였는데 그런곳은 가족 경영이려나
@P갤러2(119.64) 편의점은 걍 할 일 다 해놓으면 카운터 짱 박혀있을 수 있다는거부터가 씹사기임 왔다 갔다 하고, 매장 청소하면서 공부가 되겐니? 편의점은 손님오면 책보면서 어서오세요~ ㅇㅈㄹ하다가 손님오면 결제 딸-깍! 안녕히가세요~ 한번 해주고 다시 공부하면 됨 이래도 피시방할거면 안말림 ㅇㅇ
피시방에서 공부 ㅇㅈㄹ 절대못함
동네 피시방에선 공부 하면서 했었는데 너 하는데는 바쁜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