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머다하고 피돌이 괴롭힐 궁리하는 글 올려대지만

사실 손님이 병크터트리고 뻘글 싸제끼는거에도 걍 노빠꾸로 딜넣는다는거 ㅇㅇ

편견이 없음

걍 자기 기준에 병신같으면 욕하는거 같아서 호감임

그리고 글쓰는거 보면 가끔 이 새끼 일상생활 가능한가 싶은 극단적인 행동을 계획하고 있는게 존나 재밌음

예절머리도 애매하게 없는 것보단 대놓고 쌍팔년도 노가다 아재처럼 굴면 오히려 유쾌한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