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사 같은 캐릭터를보면
정말 게임을 잘 파악하고 그 피의게임 컨셉에맞는 정치질 모략질을 잘 해내는 캐릭터여서 게임내에서는 꼭 필요한데
어느정도 수준에오른 홍진호 장동민같은 급들에서는 맡기싫어하는 역할이 그런역할임
왜냐면 방송끝나고나서 이미지만 더 더러워지거든
홍진호 장동민의 그릇이좋다고칭찬할게아니라
걔네들은 게임도 게임이지만 자기들 이미지와 방송후의것들까지 다 조율해서 가져가길원하는 사람들이라
좋은이미지를 갖는 캐릭터로나아갈수밖에없음
그런의미에선 스티브예 충주맨 유리사같은 특이한캐릭터해주는 사람들을 고맙다고해줘야할판이지
까고 말해서 장동민이 구겨진 카드에서 표식 찾는 차력쇼는 충주맨이 카드 구겨서 생긴 거지 저런 양반들은 홍장같은 사람 분량도 늘리는 방송적으로 ㅈㄴ 필요한 플레이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