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단어는 아니쥬? 


콩진호조차 언제 쓰는지도 모르는 말들.. 


계엄 선포 비상계엄 

총리 직무 대행 ㅎㅎ 


음...? ㅎ 


간첩 자살 벙커 포박 납치 

눈에 안대끼고 차로 이동

창문 깨부순 건 우연의 일치겠고 

무당집에 살 날리는 것 까지 ㅎㅎ 

돌려까기? 좋았다 


원한 시스템 소름 ㅎ

 

그리고 두부 외상. 밀어서 추락 살인 

815 숫자로 또 뭐 하는건 아니지? 



리얼 독재자는 깜빵에 가야지 암요 

뒤에서 휘두른 애도 깜빵 가야하고요 사회적 격리 대상.

아무리 돈 받고 투표권 구매한들

인간들과 격리가 필요하다구요 


오함마 들고 본진 창문 깨부순 건 너그럽게 봐주겠다잖아 

프레임 씌우고 가스라이팅 하고 사이비 종교마냥 여론 몰이하는

하남자 하여자도 알면서 9화까지 눈감고 봐줬잖아 

이런 십..열 


무당집에 영감 받고 기도 메타 시나리오 쓴 주범은 꼭 잡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