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 여론으로 시청자를 속이는 프로그램
제작진과 시청자와 마피아 놀이..
출연진이 시청자를 속임 ..
더지니어스는 공정한 룰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비교적 편하게 봤는데
도저히 스예가 처 올라간게 이해가 안 가는 게임 진행 방식
빌런 역할도 적당히 감싸고 넘어가야지
제작진탓하는 리뷰를 방관하고 ..
장동민에 긁히는 소수 제작진이 있나?
불순분자를 중앙집권과 권력 없이 방조했을 때 스스로 어떻게 당하는지 자체 사회실험함
난 그래서 홍진호 다시 봄. 그런 스예한테 대놓고 훈계하고 짜증낼수 있는 사람 아무리 친해도 몇 없음. 보통 피하고 말지.. 설득하고 달래는건 거의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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