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게임1
박지민 비호감이긴한데 없었으면 재미가 심히 떨어졌을듯,사실상 1은 이분이 캐리
피의게임2
초반 하승진 덱스 장면이 방영당시 화제였나본데.. 지금봐서는 딱히 왜 그정도 불탄건지 모르겠음
후반부터 재미가 뚝뚝,,결승은 누가 우승하냐 조차 관심이 없어져버림
그래도 제작진이 이런저런 장치를 많이해놔서
1,2 둘다 최소 타임킬링은 됨
피의게임3
GOAT
장동민 이사람은 그냥 괴물,심지어 방송각도 보면서 플레이하는게 느껴짐,어떻게해야 방송이 사는지 알면서 플레이함
1,2,3다본 총평
서바이벌은 진짜 참여자가 너무 중요하다는걸 알아버림
제작진이 아무리 ㅈ빠지게 짜놨어도 참여자가 안받쳐주면 그저 꽝이라는걸 꺠달아버림
앞으로 장동민 있는 서바이벌을 못볼꺼같아서 슬픔
난 데블스1,2보다 피겜1,2,3더 재밌게 봄 피겜4 기다리는중
데블스 문제는 음악이 젤크고 데블이나 피겜이나 서바게임에대한 이해도가 ㅈㄴ ㅂㅅ임. 9화 미공개보면 그 수준이 확연하게 보임. 그리고 방송각 처보는 것들 출연진 차이가 결국 프로의 퀄을 좌지우지한다는게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