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참가자들은 처음부터 돈 들고 시작했잖아?
장동민이 돈을 태워버려서 그런거지
원래라면 한두명빼고 몇천씩 들고 스타트인데
저택쪽은 무일푼으로 시작한거 아님?



그리고 습격전에 장동민이 갑자기 진지공사 시작하는데

습격이나 스파이에 대해서 명확하게 나온게 없을때 아님?

유리사 감옥 발언은 허언증 취급하는데

한편으로는 바리케이드 만들고 있으니까 위화감 들던데

내가 뭘 놓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