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4회 우승인데 5라는 숫자 찍기 명분도 있고


장동민 성격에 나이 오십 넘기기 전 또 한번 도전하고 싶지 않을까 란 생각도 있고


본인이 제작하는 서바이벌 어떻게 나왔냐에 따라 또 본인이 직접 서바이벌 참가하고싶은 욕구도 생길듯.


서바이벌 참가자들 말 들어보면 중독성이 엄청나다고 하니까.


여러 명분이 장동민의 서바이벌 다섯번쨰 출연을 암시하는데


가장 중요한 관건은


.장동민게임이 얼마나 잘 뽑히냐 일 듯. 넷플자본에 현정완이 연출잡았으니 데블스플랜,지니어스 이상으로 잘 뽑힐거라 확신함. 정종연 좋아했는데 감을 많이 잃었더라...


너무 오래 기다리고 싶진 않아서 향후 제작되는 피의게임4(장동민게임 제작으로 제작날짜 연기)


에 나왔으면 좋겠는 마음이긴 함. 베팅온팩트같은 씹 근본없는 프로그램보다 그래도 브랜드파워 있고 인지도있는 시리즈인 피의게임 나오는게 흥행면에서도 좋을 거 같아서.


이젠 진짜 모든걸 이뤘고 증명했기에 우승 안해도 됨.


그저 출연해서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