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이번엔 진짜 안짤린다.
이번에도 짤리면 6번째가입해야된다.
좆같은거, 이 버러지보다 못한새끼들한테
내가 이새끼들한테
숭고한 삶을 살았고, 이슬처럼 사려진 김재규의사님의
일대기를 이해시킬수 있을까 걱정이된다.
위대하고, 자랑스런 김재규의사님의 희생으로
이새끼들이 민주주의를 누리며 개소리를 할수 있다는걸 알까?
나는 과연 이 쓰레기들한테 김재규의사님의 위대하고 숭고한
희생을 이해시킬수 있을지 또다시 걱정이다.
이새키들은 틀딱이라, 계몽하기가 너무 힘들다
내가 5번 짤렸는데. 다음 아이디도 이제 없다 ㅅㅂ
이새키들한테 김재규의사님의 숭고하신 희생을
인정받고 싶은건 내욕심일까?
욕심 절대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