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대선을  25일 앞둔 현재, 새누리당의 박근혜와 민주통합당의 문재인 두 후보의 경합이 치열한 가운데 15년전...    
올해처럼, 박빙을 이룬 두후보가 있었다. 한나라당(현 새누리당)후보의 이회창 그리고 새정치국민회의의 김대중이 맞붙었다.
초반에는 이회창 후보가 김대중 후보보다 앞서있었지만, 한나라당(현 새누리당)공천과정에서 탈락한 이인제 후보가 변수가 되었고 우리나라 선거 사상 처음으로 노동단체가 정치세력으로 떠올랐었다. 투표날 투표율은 총 80.7%로 그중 김대중
후보가 40.3%로 당선 이회창 후보가 38.7%로 낙선되고 말았다.
이번대선도 1997년과 비슷한 추세이다. 현재 박근혜 지지율이 43.4%, 문재인 후보가 37.6%이다.
여기서 두 정당의 반응?

새누리당 : 올해는 1997년 보다 다를것이다. 이번엔 박근혜 후보가 대선 승리를 예상합니다.

민주통합당 : AGAIN 1997! 진짜 승부는 지금부터다.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안다. 

-끝-

P.S. 저번에 제가 쓴 글이 삭제됐는데요. 전 정치를 비난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제가 생각하는 것을 쓰는건데 왜 
삭제하는 겁니까? 지금시대는 5공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자유롭게 말하는 시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