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잘모르겠다

진짜 평화가 있었던 적이 있었긴 있었나?

팍스로마나도 로마 외의 나라 관점에서는 굴종의 나라일 뿐이지 않나.

우리가 손톱만한 손해도 안보는 상태에서 평화가 지켜져야 진짜 평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