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 조작 테러(마인드 컨트롤 피해)의 가해자는 위에서 아래로 여러 부류가 있다. 이것은 추측일뿐이고 나의 생각일 뿐이지만 거의 정확하다고 보면된다.
미국의 초특권층들, 속칭 프리메이슨들이 뇌파조작기술의 창시자이자 소유자들이다. 이들은 전 세계의 뇌파조작기술을 운영및 통제하고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미국정부를 비롯해 그 밖의 세계의 초특권층및 각 정부들도 마찬가지로 뇌파조작기술을 운영및 통제하는 자들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의 뇌파조작기술 사용은 미국 초특권층의 운영및 통제를 받고있다.
그리고 전 세계의 각 국가로 비밀리에 전파된 뇌파조작기술은 각 정부의 정보부처나 군부대등에서 사용되거나 민간에서 사용될때는 상부의 철저한 감시하에 비밀리에 보급된다. 왜 미국을 제외한 세계 각국에서 이 기술이 사용되는지 그 이유는 잘 모른다. 즉 미국 초특권층의 바램인지, 아니면 각 나라의 기득권층이 정말로 원하는건지 아니면 또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그건 잘 모르지만 아무튼 중요한건 뇌파조작기술이 사용안되는 국가가 전 세계에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한국의 경우 정부의 감시및 암묵적 허가하에 초특권층이 주도하여 사용되고 있다고 판단되며, 뇌파조작기술을 총체적으로 관할하는 민간마컨단체가 존재할 것으로 추측된다. 이 민간마컨단체의 밑으로 뇌파조작기술을 세부적으로 수행하는 불법심부름센터가 피라미드와 같은 형식으로 붙어있다고 추측된다.
뇌파조작기술은 엄연히 절대 밝혀지면 안되는 범죄행위이기 때문에 민간마컨단체가 각 지역의 불법심부름센터를 다수 동원한다고 보면된다. 속칭 흥신소라는 것이다. 피해자 모니터링과 인공음성 담당및 일부 기능 컨트롤러로 추측되는 메인 안내자가 있으며, 이들이 길거리 미행자들및 거주지 미행자들에게 여러 정보를 알려주며 가해행위의 중심을 맡는 역할을 한다. 국내 불법심부름센터의 경우 과거 전과자들 출신이거나 그들의 가족들이 많은 것으로 추측되며 국내에 점조직 형태로 곳곳에 고루 분포되어 있는 편이다.
뇌파조작테러는 이 세상에서 한 개인에 대해 가장 심대한 피해를 입히는 행위이고 증거가 안남는 일이기 때문에 가해자들이 매우 편안하게 생각하는 범죄행위이다. 어차피 증거가 안나오기 때문에 정부에선 묵인으로, 초특권층에서는 기득권 과시및 사회에 공포심을 주기 위해서, 그 밑의 하부 가해자들은 재미와 돈을 목적으로 이 범죄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증거가 안나오기 때문에 절대 처벌받지 않는 범죄이기에 이 가해행위를 원하는 자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저열한 악인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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