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땅이 사막이 되는 것을 늦추어놓은 대통령은 박정희이고 면하게 해준 대통령은 전두환이었다
유신통치 암울한 시대에,《해방전후사의 인식》이란 책이 지식인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아래 문단은 그 책 내용을 몇 줄로 요약해본 것이다.
“이조 말에 민주주의, 자본주의 맹아가 싹텄다. 그것을 짓밟은 일제가 식민통치했다.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 양심 세력이 힘을 합해 일제를 패망시켰다. 그런데 미국이 한국을 두 동갱 냈다. 미국을 등에 업은 이승만 친미세력이 양심 세력을 억압하면서 다스렸다. 미국이 잉여농산물을 한국에 쏟아 부어 한국의 농업을 파괴시켰다. 이에 한국이 미국의 신식민지가 되었다. 박정희가 수출위주 경제정책으로 민족경제의 토대인 중소기업과 농업을 파괴시켜 신식민지 상태를 계속시켰다.”
노무현은 그 책을 보고 어찌나 감격했든지 피가 거꾸로 솟더라고 한다. 《해방전후사의 인식》은 지식인들의 바이블이 되었다. 그들의 지원을 받는 세력이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세웠다. 이에 《해방전후사의 인식》을 집필한 학자들, 그들의 추종자들이 한국의 교육문화계를 규율하게 되었다.
아래 쪽 문단의 것은,
http://blog.naver.com/yukin48/50183242695
http://blog.naver.com/yukin48/50183182123
http://blog.naver.com/yukin48/50182822105
http://blog.naver.com/yukin48/50169907219
에 있는 내용을 몇 줄로 요약해본 것이다.
“한국에서 수용할 수 있는 인구는 오백만 명이 한계이다. 이조 말에 일천만 명을 넘어서매 사막화가 진행되어 전국의 산들이 민둥산이 되었다. 전국이 삼십년 안에 사막이 될 것인데 일제의 식민지가 되어 한국인의 활동 범위 그러니 경제권이 일본, 만주, 시베리아로 확대돼 그것을 면하였다. 그러나 인구가 이천만 명으로 늘어난 관계로 사막화가 진행되어 민둥산이 붉은 산으로 바뀌었다. 자본제국주의 시대에 영국, 일본… 이들 나라들이 싱가포르, 한국… 그들 나라들을 식민지로 만들었다. 이에 그들 나라들에서 민주주의, 자본주의 문명이 일어났다. 한국이 해방된 것은 전적으로 미국 덕택이었다. 인구가 삼천만 명으로 늘어났는데 한국인의 활동 범위 그러니 경제권이 한반도로 국한되었다. 게다가 6.25 한국전쟁이 일어나 전국이 초토화되어 버렸다. 이제는 삼년 안에 전국이 사막이 될 것인데 이런 때에 미국이 한국에 물자를 쏟아 부었다. 그래서 한국이 사막이 되는 것을 면하였다.”
《해방전후사의 인식》그들 학자들은 미국의 잉여농산물 때문에 한국농업이 파탄 났다고 말하고 있다. 계산상으로는 한국농업이 자급자족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 경우에 사막화가 급속히 진행된다.
필자가 어린 시절인 1960년대에 전라도 두메산골 그러니 실개천이 흐르는 조그만 동네에 널따란 백사장이 펼쳐져 있었다. 그것은 낭만적이 아니라 무시무시한 광경이었다. 우리나라 날씨는 고약해 비가 골고루 오지 않고 장마 때 한꺼번에 쏟아진다. 이때는 실개천도 논과 밭을 집어삼킨 흙탕물 강물로 변한다. 그래서 전라도 두메산골에 널따란 백사장이 생긴 것이었다. 그렇다면 다른 지역은 어떠했겠는가. 한국 땅이 1970년대까지 사막이 안 된 것은 박정희가 농민을 희생시켜가며 수출주도공업화 정책을 펼친 덕택이었다.
1970년대까지 한강은 장마 때 며칠간을 제외하면 넓고 넓은 백사장이고 그 가운데에 실개천 같은 강물이 흘러갔다. 그 광경은 불원간 전국이 사막이 됨을 나타내는 처참한 것인데 낭만적으로 회상하는 지식인들이 있다. 한국 땅이 사막이 되는 것을 늦추어놓은 대통령은 박정희이고 면하게 해준 대통령은 전두환이었다.
김재익은 1970년대에 좁다란 한국 땅에서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전면 개방해야 하고 IT 같은 사업에 매달려야 한다고 주장하다가 미친놈 취급을 받았다. 솔직히 말해 필자도 그때 김재익의 그 견해는 어리석은 것으로 보았다. 그런데 전두환이 그를 전격 기용했다. 오늘날 필자를 위시해서 그 누구도 김재익의 그 견해를 비판하고 나서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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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은 수억 년 전 땅속에서 솟아오른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장엄한 광경은 인간의 왜소함을 절감하게 해준다. 1990년대 필자가 북한산에서 등산객들의 아래와 같은 내용의 대화를 들은 적이 있다.
“우리 인간이 이 북한산을 없애지 않아 오늘날 우리가 이처럼 장엄하고 아름다운 산에 올라와 즐기고 있는 것이라네!”
“여보게, 인간이 어떻게 이런 화강암 북한산을 없앤단 말인가?”
“왜 못 없애는가? 전두환 같은 사람이 명령하면 단번에 없어져버린다네.”
“자네 말이 맞네.”
인간은 산과 강은 어떻게 하지 못한다는 것은 인간 유전자에 새겨져 있다. 그런데 실개천 같은 강물이 흐르던 한강이 전두환의 명령으로 서유럽에서는 볼 수 없는 넓고 아름다운 강으로 바뀌었다. 이것이 사람들에게 전두환에 대한 외경심이 일어나게 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blog.naver.com/yukin48/50183350746
에혀 뷰웅신
에혀 뷰웅신
3줄요약 점..사진만 봐선 디스냐 신재순ㅋ저런 이쁜 여자가 술 따라줘야 술맛이 났나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