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시원하게 욕하고 싶은데 할데가 없네요.

 

책임안지고 떠넘기려고만 하는 이년이

 

만약 지금 당 대표고 야당이었으면 어떤 지랄을 했을지 눈에 선합니다.

 

노무현때 야당대표로서 하던 짓 대통령되서도 고대로 하고 있네요.

 

노무현대통령은 그걸 그냥 고대로 달게 받았는데 이년은 대통령이 아니라 공주인줄 아는 모양인지

 

지 입으로 대통령에게 외치던 '책임'은 안지고 책임이 없는 줄 압니다.  

 

이런 썅년. 니미 언론장악하고 독재하고 싶으면 어디 딴나라 가서 나라 하나 차리고 공주노릇해라.

 

사과하는건 말뿐이지

 

사고 후에도 해경 욕하게 하지 마라. 정부 욕하지 마라. 언론 개입하는 걸 보면

 

그냥 행동입니다.

 

니미 국민이 바보냐? 우매한 국민 더 우매하게 만들어서 맘대로 갖고 놀고 싶지?

 

씨발 더러워서 세금 낼수가 없다.

 

 

 

 

후... 더 하고싶을때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