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만 마치고 연구직 하자니 뭔가 전문성이랑 거리가 먼 느낌이고 그렇다고 박사 끝내면 나이가 33인데...난 결혼도 하고 싶단말이야? 근데 여자들이 나이 33에 모은 돈도 없고 가진거라곤 박사 학위뿐인 남자랑 과연 결혼을 하려 할까? 이런 생각도 듦 박사 가는건 어느정도 결혼이랑 멀어질 각오 하고 가는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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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전에 헤어졌는데 어디서 찾아야할지 모르겠다..보통 소개로 만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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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를 33살에 딴다는 보장이 어딧노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글네..하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엔 할거 다 하면서 결혼도 했더만 지금은 모르겠지만
요새 여자들 눈 높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긴 함
@글쓴 대갤러(221.145) 근데 그때도 거의 가정은 내던지고 혹사하면서 살았다는데 지금 기준으론 쉽지 않을듯
ㅠㅠ
ㅇㅇ
ㅋㅋㅋㅋㅋ 뭔 결혼 때문에 박사를 망설이냐? 좋은 직장 다니고 잘생겼으면 소개팅 받으려고 줄선다 박사 과정중에 결혼하는 사람도 많음 서로 좋아서 하는게 결혼이지 모든 여자가 돈미새는 아님
ㅇㅋㅇㅋ
잘생기면 고졸 백수여도 결혼한다
커뮤는 세상과 많이다름
제발 결혼을 위한 결혼은 지양해라 인생 존나 피곤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