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만 마치고 연구직 하자니 뭔가 전문성이랑 거리가 먼 느낌이고

그렇다고 박사 끝내면 나이가 33인데...난 결혼도 하고 싶단말이야?

근데 여자들이 나이 33에 모은 돈도 없고 가진거라곤 박사 학위뿐인

남자랑 과연 결혼을 하려 할까? 이런 생각도 듦

박사 가는건 어느정도 결혼이랑 멀어질 각오 하고 가는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