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박사과정 1년차 후배때매 살의생기는 나날을 보내고있다

이 씨발년이 어떤년이냐면

매번 좋아보이는 연구주제가 새로 떠오르면 하던거 킵하고 지가 제일먼저 쏠랑거려서 지 아가리로 처넣는년이다

아무도모르게 뒤에가서 지가한다고 하는 애거든

주둥아리는 지가 제일 똑똑한것처럼 터는 년이고 선배고 뭐고 지가 최고인 년임

애미애비가 교육을 좆같이 시킨게 분명함 확실한건 애미는 씨발년임

내가 하루종일 운전해서 이년 출장가는걸 도운적이 있는데 이년 애미가 전화기에 대고 내 차 안전한차 맞냐고 경차 아니냐고 지랄함 ㅋㅋㅋㅋㅋㅋ

근데 역량도 없고 대가리에 든건 더없고 탐욕만 드글드글 그득그득해서 지가 제일 좋은거 해야 적성이 풀리고 혹여 다른 동기나 선배가 지 눈에 좋아보이는거 하면 참여연구원으로라도 껴달라고 징징대는 년임

진짜 귀싸대기 뒤질때까지 후려치고싶음

주둥아리도 툭 튀어나와서 말조심도 안하고 생각머리가 아예 없는년임

29살 쳐먹은년이 다른샘들 다 31,32정도인데 지가 아주 애기인마냥 징징대고 눈치자체가 없음


문제는 이 씨빨년이 석사 막학기인데 지가 지 배때지에 쳐넣은게 있으니 감당이 안되잖아?

그 중 마감 2개월남은 용역이 나한테 날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닥샘도 답답하시니 나한테 넘기신것같음

이썅년한테 인수인계 해달라하니 자긴 한게없다고 아몰랑 시전하더니 런함

교수님도 그냥 내가 처음부터 하는수준이라 생각하면 된다하심

진짜 해놓은게 단하나도 없고 걍 백지상태 ㅆㅂ

어쩔수없이 우리 교수님은 정말 굉장히 좋은분이고 포닥샘도 사람좋으니 두분 속상하게 하기 싫기도하고 내가 맡는거 확정함


개좆같은 밤샘나날을 보내는데 엊그제 랩미팅에서 이 씨발년이 새로운 상위실험 한답시고 프로토콜 정리한걸 발표하더라 막학기 들어가는데 학위논문 초안조차 안나온년이?

와 씨발 진짜 쳐죽이고싶더라고 개 좆같은 년 진짜 표정관리 안되더라


끝나고 이 씨발년한테 너 니가 맡은 주제 A, B, C중 C는 나한테 쳐던져놓고 A, B는 어떻게된거냐 하니까

우물쭈물거리면서 A는 망했죠... 이러는거야 씨발년 진짜 욕박을라하는데 동기가 말리더라


더웃긴건 잠시 나 자리 비운사이에 다른 박사과정 동기가 맡은 과제에 지 연구원으로 쳐넣어달라고 징징대고 있더라?

이 과제가 내 동기가 굉장히 흥미보이던거고 평소에 자기욕심 아예 드러내질 않는 사람인데 처음으로 강하게 어필했던거거든

교수님도 이 주제는 추후 특허나 상용화까지 노려볼만 하다고 잘해보라 하셨고 그분이 강력하게 어필히시는 모습에 우리 다 진심으로 응원하는데 이 계집년만 눈깔 뒤룩뒤룩 굴리면서 아 내껀데 내껀데 이런 표정으로 있었음

결국엔 응원은 고사하고 지도 넣어달라고 징징대고 있다가 나 마주치니까 아가리닥치더라


아 이 씨발년 어떻게 조지냐진짜?

어짜피 여자끼리라 대가리 쥐어뜯어버릴까 싶기도히고 진짜 아 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