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이 안된건 니들이 개좆같이 과제를 수행해서 블랙리스트에 오른거임
교수도 그 과제로 노예더키워야하는데 대가리부여잡고 패죽이고 싶은거 참았을거야
보통은 과제 수행하면 팀에서 땡김
오히려 수행하면서 기업의 좆같은점 알게되서 땡겨도 안가는게 부지기수
취직이 안된건 니들이 개좆같이 과제를 수행해서 블랙리스트에 오른거임
교수도 그 과제로 노예더키워야하는데 대가리부여잡고 패죽이고 싶은거 참았을거야
보통은 과제 수행하면 팀에서 땡김
오히려 수행하면서 기업의 좆같은점 알게되서 땡겨도 안가는게 부지기수
대기업 과제는 없으시고, 국가 과제? 같은건 연구소 다니는 교수님 후배랑 같이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거 잘하면 생기원 내정자로 들어갈 수도 있는거임? 아니면 대기업 과제 없으면 거의다 구라라고 보면 되나?
연구소 과제는 보통은 기업과제처럼 케미 생기기는 힘들다고 보면됨 과제따고 설렁설렁 회의하다 끝나거든 국가과제는
여기 갤 쭉 둘러보니까 우리 교수 어디 꽂아준다 이런건 거의다 구라인거 같네.. 석사 졸업생들도 최근 졸업생들 대충 절반이 취직 못하고 재취업 못하고 있던데
나 ㅈ 된건가?? 지금 그냥 학사 취업 준비가 나은가?
@대갤러1(106.101) 시대가 어느땐데 생기원 내정자 ㅇㅈㄹ하고 있노 생기원가고싶고 내부자랑 연결될 기회생기면 잘보일 생각부터 해야지 애새끼냐?
어차피 대기업 과제 하는 다른학교 연구실도 컨택 해놨는데 , 학부연구생 하면서 교수가 자기가 생기원같은곳 인맥 좋다 이래서 말 철썩같이 믿고 갈뻔했네. 그냥 대기업이랑 연구하는 곳이 훨씬 안전빵인듯 하네 ㄱㅅㄱㅅ
말존나웃기게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제한게 꽃아준거란건 뭔좆같은씹소리냐 과제한건 과제한거지
기업담당자랑 연결시켜줘도 좆같이 설렁설렁하다 지 발로 기회차버린 흑우 왔노
영 틀린말도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