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려운거 안 바라고 내가 보낸 원고 저자 기여도 같은 항목들만 적어서 투고하면 되는거였는데 그러다 뭘 했는지 Figure 하나에 대한 고찰이 거의 다 날라간 상태로 투고를 하셨네..... 덕분에 연결성 떨어진다고 major revision 먹고


아니 자기가 그것도 똑바로 못하실 거 같으면 보내기 전에 나한테 다시 보여주기라도 하지 참.... 자기가 보냈으니 굳이 확인할 거 없다 이러다가 이렇게 되니 참 황당하네. Reject 안 당한게 그나마 다행이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