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때 MZ교수가 성격이 좋았음
내가 뭐에 강하고 약한지 파악을 해서
날 적재적소에 배치했음 용병술에 뛰어난 참리더임
따르는 제자들도 많았음
석사때 논문도 많이씀
분야가 안맞아서 박사는 다른 연구실로 왔는데
딱 중소기업 사장 스타일 만나서 고생 오지게하는중
용병술에 매우약함 획일적으로 자기말을 따라야하고
자기가 왕이고 딱 전형적인 좃소 사장임 ㅋㅋ
굽신거리는 새끼들은 편애함
물론 실적은 안나옴 ㅋㅋ
개개인의 재능을 못살리니 될리가 없음
졸업후 프로필차단 1순위임 ㅋㅋ
석사때 교수는 스승의날때 꼭 선물보내고
아직까지도 자주 보면서 밥먹음
교수 인성이 좋으면 ㄹㅇ 복받은줄 알아야함
진지하게 그런 교수면 튀는거 고려해봐.... 그런 인간 밑에서 내다버리기엔 5년이 너무 아깝지 않냐. 거기에 실적 없으면 너가 뭘했던 외부에서는 물박으로 보일 뿐이잖아
석사는 그냥 따까리 훈련하는거고 박사는 독립적 연구자로 키우는 과정인데 적재적소 배치 어쩌고가 해당이 안되는 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