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이해안되는거
일 잘하는 인간한테 일 더줌
회사는 적어도 해고의 위험이라도 있어서 하방이 어느정도 수비가 되는데 대학원은 그거 없다보니 안하는 인간은 진짜 손하나 까딱도 안함. 
심지어 교수조차 그런 인간한테 일시켜도 두번 세번 해야하는거 아니까 알잘딱하는 애한테 일 몰아시킴.
그럼 알잘딱 가이는 잡무 지옥에 빠져서 퍼포먼스 안나오고 교수는 알잘딱 가이를 뭐라고 함.
그냥 대학원에 인간새끼하나 잘못 뽑으면 악순환 굴레라서 베스트 알잘딱 가이부터 순서대로 맛탱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