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대학원 들어가는 예비입학생인데 논문 다 레이텍으로 쓴다길래 사용법좀 배워놓을까 하고 좀 해보니까
수식 입력할때 모든 표현이 해당하는 문법이 존재한다 정도 빼고는 글을 쓰는 모든 과정이 너어무 비효율적이고 복잡한데 굳이 이걸로 논문작업 하는 이유가 뭐야?
9월에 대학원 들어가는 예비입학생인데 논문 다 레이텍으로 쓴다길래 사용법좀 배워놓을까 하고 좀 해보니까
수식 입력할때 모든 표현이 해당하는 문법이 존재한다 정도 빼고는 글을 쓰는 모든 과정이 너어무 비효율적이고 복잡한데 굳이 이걸로 논문작업 하는 이유가 뭐야?
저널 템플릿이 그걸로 나오다보니 포멧맞추기 편해서
미리 프리셋을 만들어놓으면 양식을 신경 안써도 된다 라는 거지?
알아서 착착 되니까는 ㅇㅇ 워드 오버리프 둘 다 많이 씀 딱히 뭘 쓰든 상관은 없고
템플릿이 정해져있어서 조금만 배우면 ㅈㄴ쉽게 쓸 수 있음. 특히 수식 넣을때 GOAT임
장단점이 있음 일단 제일 편한건 저널 바꾸면서 표, 양식 맞추거나 내용 추가하거나 등등 손을 댈때마다 난리법석 떨일이 없다는거지
대신에 내가 막상 코멘트 주는입장되고 이거저거 메모, 수정 달아가면서 '검토' 해줄땐 이렇게 개좆같은게 없음. 워드는 그냥 딸깍하면 이력이 다뜨니 뭐...
그렇구만 암튼 내 임의대로 무언가 작성할 땐 워드 / 정해진 템플릿 따라서 쓸 때 + 복잡한 수식 필요할 땐 레이텍이 유리하단 거네
나 혼자 완성된 드래프트를 만들어 나눠주겠다 = 레이텍의 최고 퍼포먼스. 협업을 하는 순간 걍 워드로 가게되더라
어디 대학원 갈 진 모르겠지만 분야 따라서 걍 워드 쓰는데도 많다. 실험쪽은 특히나 그렇고.
해외로 가 분야는 양자컴퓨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