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그런 법은 없음 ㅋ
사람마다 다르고 기회마다 너무 달라서
근데 갤 구경하다 보면 학력이나 양적으로만 임용될 스펙을 체크하는 것 같길래
운좋게 비교적 젊은 나이에 임용된 사람으로
개인적인 팁을 남겨봄
교수사회나 학교에서 보면 의외로
그 사람들도 다 교수이기 전에 인간인지라
특히 학계에서는 다양성이나 어떤 이상적인 윤리의식도
충분히 받아들이고자 하는 스탠스가 있음
그래서 학력 낮아도 실력과 인성이 보장이 되면 그 사람을 뽑고자 하는 경향이 있고,
오히려 학력 높고 인성이 보장안되는 소패를 더욱 꺼려하는 경향이 있음ㅋ
그런놈들 들어오면 말도안듣고 지마대로만 쳐하려고 하고 이미 과내에 그런 교수놈들이 존나 많거든 ㅋ
그건 대학원생들이 더 잘알듯
그래서 나름 60-70년대생 교수들이 채용에 참여하면
메타인지 떨어지는 미틴놈들은 안뽑으려고함
그러니 자신의 학력이나 스펙이 100점만점에 최고수준이 아니더라도 끝까지 자기 몫의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열성을 보여주면
임용될 수도 있다 이거야.
항상 to없다곤 하지만 한학기에도 몇개씩은 올라오니까 기회는 항상 있다고 봄
교수님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필드안에서 인성갑 인싸가 된다고 생각하고 하면 의외로 쉬울지도
요즘 실력은 다 상향평준화되어 있어서 인성 중요도 올라온거 맞다. 레퍼 체크해서 좋은 평가 못 나오면 뽑히기 힘듬
근데 지인이 일부러 나쁘게 알려주면 떨어지는거냐? 검증을 어떻게 하지
@ㅇㅇ(74.118) 알만한 사라한테 다 물어보는거임 지인이라기 보다는 지도교수님등
사람 뽑는 입장에서 그런 의도적인건 거르지. 몇 명한테 의견 받아보면 어떤 사람인지 바로 감 옴
인성같은소리하네 뒤지게 처맞으려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