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부는 국민대나오고

현재 서성한에서 자연대 석박 통합인 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자연과학을 좋아해서

대학원왔고, 학부에서는 4.5만점에 3.8 학점정도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대학원을 와보니, 자대생들이 하나같이 다들 똘똘하더라구요,

솔직히 같은 문제에 대해 깊게 파고들면 제가 항상 논리가 부족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교수님이 제게 연구를 잘한다 하십니다..

제가 장점이 하나 있다면, 그래도 성실한 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직관적이면서 상상력이 풍부해 아이디어를 잘냅니다.

그래서 교수님께 아이디어를 내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니

교수님이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본 하드웨어는 좀 딸리는 것 같습니다..


곧 석사 끝나는데 석박통합을 이대로 계속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