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제대로된 정답이 나올수가 없는 구조인데
A라는 논문에서는 지들 모델이 존나 정확하다고 리포트되어 있고,
또 그게 듣보잡이 아니라 나름 70-80년대 리뷰좀 쓰고 방구좀 뀌던 빅가이임
근데 다른 논문 B, C, D들 여러개 보면 다 제대로 정답이 안나온다고 리포트함
초기조건 해상도 바꿔가며 왜 구구절절 안되는지 다 설명함
내가 직접 코드까지 구현해서 완전히 똑같이 해봐도 B, C, D에서 리포트된거랑은 꽤 맥락이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데
A는 뭔지랄을 해도 재현이 안됨.
이런 경우가 꽤 많냐??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unknown parameter가 있을수도있지
아니 그러면 지들 코드를 공개를 하던가, 어떤 수치해석 방법 썼는지조차 설명을 안함.. 내가 심지어 학위논문까지 찾아봤는데 찾을수록 신뢰도가 급격히 하락하는중
시뮬레이션 분야의 진리가 하나 있다면 다수가 구현 가능한 거면 신빙성 있는 거고 한 그룹만 된다고 우기면 artifact임 ㅋㅋ
근데 사기쳐서 잘된다고 하는 놈들일수록 이상하게 citation이 많은거같은데 이건 기분탓임?
꽤나 많음 그래도 그 결과가 다르더라도 현상 분석이나 기법이나 그런걸 쳐주는 것일 뿐 요즘 나오는 논문이라고 다르지 않고 재현에보면 밖아있던가 코드 공개해도 뭔가 삐리한 부분 있을수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