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릴때만 해도 교사가 거의 1위 직종이었지
당연하게도 입결도 높았음 객관적으로 공부잘하던애가 가는 곳이었다
근데 하루가 다르게 교권은 추락해
공무원처우도 맛이 가버려
줘도 안가는 비천한 천민계급이 되었지 그니까 인정해달라고 울부짖는 저런 빌런도 탄생하는거 아니겠노
우리 어릴때만 해도 교사가 거의 1위 직종이었지
당연하게도 입결도 높았음 객관적으로 공부잘하던애가 가는 곳이었다
근데 하루가 다르게 교권은 추락해
공무원처우도 맛이 가버려
줘도 안가는 비천한 천민계급이 되었지 그니까 인정해달라고 울부짖는 저런 빌런도 탄생하는거 아니겠노
ㄹㅇ ㅋㅋ 지금 천민됨
솔직히 답이 없어보이긴 함 지금 당장 힘들어도 비전이 있으면 버티는데 교사한테 비전이 과연..
방학동안 영어파서 영어유치원 전직밖에 답이없음
예전부터 답 없었는데 판단 잘못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