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저런 예시를 들고와서 하나하나씩 계산기 두둘기며 돈으로만 비교하는 이유가 뭐노..? 무슨 상황에 처해있고 무슨 직업이길래 계속해서 아이디어 돌려가져와서 한쪽은 상방가져와서 계산기 뚜둘 해서 승패 가르노?? 차라리 대학원생을 패고싶으면 대기업, 하이닉스로 패면 패지긴 할텐데 왜 정년있거나 안정적이거나 이런직업만 들고와서 생애소득 어쩌고저쩌고 뭐노..? - dc official App
5등급 맞고 교대 들어간 애들은 그거까지 생각 못해 복잡해서 ㅜ
근데 여기까지 와서 정신승리 하는건 뭐임? ㅋㅋ 그냥 저소득 국뽕이랑 똑같아 보이는데
정신승리하는건 그쪽 아니노..?ㅋㅋㅋ 현실에서 교수랑 교사 둘 다 주고 고르라 그래라 부부교사가 연봉이 어쩌고 저쩌고.. 아는 교수님 와이프는 교수남편보다 더 벌어서 세금 최대로 내고 다른 교수님 와이프는 검사신데 부부교사 연봉 2억이 어쩌고저쩌고... 대체 어느 구덩이에 쳐박혀서 인생 살아가노?? - dc App
아니, 굳이 왜 대학원갤까지 찾아 오시냐고요.
아니 난 대학원생 맞음 닉을 9급남으로 한거지 - dc App
이두새끼들도 답이없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