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병신임 솔직히
한놈은 전공이랑 아무 상관도 없는데 지가 실력좋다길래
일단 10만원 내고 강의들어봐라해서 들었는데 꼰대짓만 하고
얘는 민사로 가거나 사기로 고소하려다가 참음
한놈은 계획서 컨설팅이라 해서 7만원이라길래 뭐 얼마나 대단한가 했는데
그냥 자료조사 몇개 대신 해주고 본인 아이디어 좀 넣어서 gpt돌린듯한 계획서 주는 구조? 근데 솔직히 그닥 만족스럽진 않음 너무 자세히 알려주면 장사안된다고 딱 여기까지만 한다더라
컨설팅회사는 첨부터 350 400 달라고 하니 엄두도 못냄
근데 방향 못잡는다 싶으면 계획서 컨설팅하면서 아이디어 도움 조금 받는건 괜찮은거 같기도
걍 졸업하고 싶으면 교수 닦달해서 빨리 나가는게 맞는거같다..
컨설팅은 내가 보기엔 병신들 존나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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