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에 대한 과대 평가

 + 작업량에 대한 과소 평가

 + 임기응변 능력 부족 

= 스케쥴 펑크.


나는 ㅂㅅ도 아닌 ㄱㅂㅅ인 것이 틀림없다.

교수님이 챙겨주는 것에 부응을 못하고 있네.

교수님은 괜찮다고 말해주시는데 내가 괜찮지 않다.


그나마 치명적인 수준은 아니어서 다행이다만

이런식으로 일정 펑크내는 건 어떻게 줄이지?

깨지면서 배우는 게 답인가...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