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에 대한 과대 평가
+ 작업량에 대한 과소 평가
+ 임기응변 능력 부족
= 스케쥴 펑크.
나는 ㅂㅅ도 아닌 ㄱㅂㅅ인 것이 틀림없다.
교수님이 챙겨주는 것에 부응을 못하고 있네.
교수님은 괜찮다고 말해주시는데 내가 괜찮지 않다.
그나마 치명적인 수준은 아니어서 다행이다만
이런식으로 일정 펑크내는 건 어떻게 줄이지?
깨지면서 배우는 게 답인가...쉽지 않다.
내 자신에 대한 과대 평가
+ 작업량에 대한 과소 평가
+ 임기응변 능력 부족
= 스케쥴 펑크.
나는 ㅂㅅ도 아닌 ㄱㅂㅅ인 것이 틀림없다.
교수님이 챙겨주는 것에 부응을 못하고 있네.
교수님은 괜찮다고 말해주시는데 내가 괜찮지 않다.
그나마 치명적인 수준은 아니어서 다행이다만
이런식으로 일정 펑크내는 건 어떻게 줄이지?
깨지면서 배우는 게 답인가...쉽지 않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그런 시간 견적 내는거라 지금부터 훈련하면 되는거
작은 조언이나마 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일정 내 불가능하다는걸 언제 알아차리는지가 중요
'이건 조금 무리해도 어렵겠다.'를 빨리 파악할 필요가 있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