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 계열은 sci 중에서도 top journal에 게재하는 게 목표고 q2 이하는 쓰레기 취급하고 읽지도 않는데


사회과학 계열은 대부분 kci에만 게재하고 (교수들 포함)


국제학술지 언더 리뷰인 상태에서만 졸업해도 잘했다고 하는 거 같음 


kci에 게재되면 우와 우와 거리고


왜 그러냐 물어보면 사회과학 계열 kci = 공학 sci과 대동소이하다는데 


이게 맞는 거임?


내 생각에는 그냥 막연한 두려움에 트라이 하지 않는 것 + lab이라는 개념이 따로 없어서 수업만 듣고 대부분 집에 쳐 가서 그런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냐?


사실은 시발 내가 산업공학과에서 경영학과(마케팅 전공)로 대학원 진학했는데 이런 풍토가 있는 거 같다


왜 이런 거냐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