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파라는게 특이하긴 하지만 간판 측면에서 연고대 석박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일반인도 국내 학석박 문과 교수들 있는거 보면 결격사유는 없음
2. kci도 실적으로 쳐주는 문과 특성상 저정도 물량이면 실적 정량 측면에서는 ㅅㅌㅊ
정출연 기준 ssci나 scopus를 3점, kci 1저를 1점, kci 공저를 0.2~0.3점 정도로 계산하는데, 1저 물량공세로 점수 낭낭히 받은듯
3. 물론 아버지의 후광도 조금은 있을거라 생각함. 그래도 유승민도 kdi 출신인거 생각해보면 학계와 많이 밀접한 정치인임
4. 경영계열 대학원 진학 희망자들이 mba나 금융공학에 많이 쏠린다는걸 감안하면 국제경영 분야를 잘 잡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국제경영도 국제기구나 금융기관 노리고 온 물석사 물박사 많은걸로 유명한 분야라 저렇게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적다.
타 상경계열이나 사회과학계열 국박 중 kci라도 저렇게 양치기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보통 ssci급 1~2편+kci 3편 정도 쓰는듯). 자체 과제를 잘 수주받거나 bk&ssk가 활발하게 돌아가는 대학원이 서연고성, kdi스쿨 정도라는걸 생각해보면 생각보다 석박기간에 저만큼 뽑아내기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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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임용된 같은대학 교수들 실적보니 AI도 쓰고 SSCI 엄청많던데 분야차이였군
문과에서도 국제**나 행정 등 생각보다 물석박 넘쳐나는 분야 개많아. mba, mpp, mpa 등 전문석사학위 받아가는 현직자들이 엄청 많아서 상경계, 사회과학 석박사 수가 뻥튀기 된거지 skyssh에서 제대로 학위과정 밟은 인간들 생각보다 많지 않다. - dc App
글쿤
일반적인 지원자가 양적 기준 충족 + KCI로 점수 얻는다고 해서 질적평가 통과할 수 있을 거 같냐?
문과에서 저명한 kci 학술지들 if부터 보고와라 - dc App
보고 왔다 ㅅ련아 ㅈ도 없구만 문돌이련 ㅈ빠는 소리를 하노
님아
이걸 쉴드를 치네 ㅋㅋㅋㅋㅋ 공부 안해본 티 팍팍 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