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입니다.
대가 랩실에 지원 했더니, 그분이 3년안에 퇴직하셔서 석박통합은 안받고
대가분이 본인의 제자를 추천하시더라구요, 그 자리를 어느정도 물려 받는거 같던데 (같은 대학)
제자도 좋은 분이지만, 제가 원했던 대가분은 아니라.. 그냥 다른 분 찾는게 나을까요?
제곧내입니다.
대가 랩실에 지원 했더니, 그분이 3년안에 퇴직하셔서 석박통합은 안받고
대가분이 본인의 제자를 추천하시더라구요, 그 자리를 어느정도 물려 받는거 같던데 (같은 대학)
제자도 좋은 분이지만, 제가 원했던 대가분은 아니라.. 그냥 다른 분 찾는게 나을까요?
그사람이 그 교수있는 대학으로 옮길수도있음 장비 인수받으면서. 그럼 되게 아쉬워지는 케이스
장비를 인수 받는다면 좋은 선택인가요? 여긱 랩실 장비가 국내 최고수준이긴 하거든요..
그렇다면 그런건데 행복회로에서 그칠 가능성도 큼. 근데 요즘 꽤나 그런 물려주기랩이 서울대에도 보일정도라(E.g. 원로교수가 MIT학석박 이런데 제자가 서울대학석박이어도 물려받음) 행복회로 돌릴 여지는 주는것.
일단 제가 보기엔 물려 받는건 확실시 해보입니다. 다만 여기는 ky중 하나이고, skp도 컨택 받아 놓은게 있어서 고민을 잘해봐야겠네요...
근데 리스크가 있다보니 이도저도아니다싶으면 다른곳ㄱㄱ
사실상 그 연구실 모든 유산을 물려받는 랩이라 대가(?)랩보다 훨씬 나은 조건인데 왜 안감
왜 좋은 조건인거죠...? 물론 장비가 좋긴한데 일단 저는 대가분 제자가 아닌거니 그부분이 조금 아쉬워서 저는 장단점이 있가 생각했거든요..
대가분께 석사받고 제자분께 박사가라 - dc App
대가랩 석사로 가는게 나음 회사에서 이름이 어느정도 알려져 있도 제자들도 기업에 있으니 취직 쉬움. 대가랩 제자의 랩에 간다 그러면 회사에서 그게 누구 하면서 취직 안됨. 장비는 어짜피 공동으로 쓰는데? 빌려쓸수도 있고
제가 말을 헷갈리게 쓴거 같은데 대가분은 아예 학생을 안받아서 석사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