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창창하노
넷컴도 물론 인정이지만,
PRL 에 낼 스콥이면 뭔가 물리쪽에 걸쳐있다는거고, 상당히 훌륭한 물리 (controvertial 했던 고체의 메카니즘을 밝혔다거나, 아니면 ㄹㅇ 물리적으로 의미있거나(그러나 넷컴 언급하는걸로봐선 인건아닌듯) 한데)
상당히 의미있는 과학을 대학원갤(대학원생) 에 있는 자로서 논했다는 느낌이라 훌륭하노
솔직히 그 두저널의 게제 난이도라는거 어디서 줒어들은거 아니노?
미래가 창창하노
넷컴도 물론 인정이지만,
PRL 에 낼 스콥이면 뭔가 물리쪽에 걸쳐있다는거고, 상당히 훌륭한 물리 (controvertial 했던 고체의 메카니즘을 밝혔다거나, 아니면 ㄹㅇ 물리적으로 의미있거나(그러나 넷컴 언급하는걸로봐선 인건아닌듯) 한데)
상당히 의미있는 과학을 대학원갤(대학원생) 에 있는 자로서 논했다는 느낌이라 훌륭하노
솔직히 그 두저널의 게제 난이도라는거 어디서 줒어들은거 아니노?
실험만싸재끼면 넷컴은 어케비벼도 PRL은 안될수있지
애초에 쥐톨만큼범위겹치는데 네컴 말이 다학제지 대부분 재료라
니말은 뭐... 이론과 실험을 둘다했다는거노? 예컨데 DFT 같은거라도 해서 논문의 스토리를 만들었다는 거임? 근데 그건 솔직히, PRL 아니어도 많다. PRB 도 더러있다. 요즘에 그런논문을 많이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솔직히 계산과 실험을 다해서 증명하는건 음... PRL 내기에 충분조건은 아닌거같은
내말은 훌륭한 과학, 즉 훌륭한 가설과 훌륭한 증명, 이게 있어야 PRL 에 갈수있다고본다. 물론 아까 말했든 controvertial 한정도로 오랬동안 유명했어야..
니랑똑같은말한거고 난 PRL이랑 전혀무관해서 낼생각도 못해봄
솔직히 그 언저리 저널들은 비교하는거 의미 없음 교수마다 학과마다 다름
뭔소리노? PRL-NC 이외의 저널들이 비교하는게 의미가 없다는 말이노?
글쓴이 혹시 계산쪽임? 우리랩이 계산이랑 실험에 걸쳐 있는데 계산 논문은 PRL 가려면 확실히 새로운 걸 해야 함. 근데 실험은 이미 나온 계산을 처음으로 구현한 거면 PRL에 자주 실리더라. 예를 들어 하위 PR시리즈에 나온 계산 논문을 실험한 게 PRL에 나오는 경우가 많음.
나는 실험임. 근데 "실험은 이미 나온 계산을 처음으로 구현한 거면 PRL에 실린다" -> 이건 맞지, 아주 훌륭한 예를들면 중력파같은거
아무튼 니가 말한대로 처음 구현한거면 PRL 에 실린다는 사실. 아주 허술한 말이고 나는 훌륭한 과학을 해야 실린다고 보는게 맞다고봄
넷컴 좀더 실험 위주인 느낌. 이론하는 사람들은 PRL을 실험하는 사람들은 넷컴을 더 높게 생각할 수 있음. PRL은 혼자 내는(한 그룹 내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고 넷컴은 공동연구가 대다수임. 실험랩 주도로 계산하는 사람 껴서.
그정도까지는 모르겠음. 둘다 훌륭한 저널이라..
중력파는 너무 아웃라이어 논문이고 초대형 실험이라 논외로 하고(물론 노벨상급 연구가 ncs가 아니라 PRL에 실렸다는 점이 PRL의 위상을 방증하지만)
다만, PRL 은 래터고, 넷컴은 많은 그림과 많은 말을 할수있어서 포멧 선호도 있긴할듯.
PRL 논문 보다보면 꼭 훌륭한 과학만 실리는 게 아니라 그냥 실험적 '첫' 증명에 해당라는 논문도 많이 보임. 우리끼리 하는 얘기지만 이게 PRL왔어? 하는 경우도 많아서ㅋㅋ
실제로, PRL 과 넷컴 둘다 고민해본 입장에서 PRL 래터라서 좀 빡셈
ㅇㅎ 그건 몰랐노, 사실 나도 뭐 피알엘 모든 논문을 읽는게 아니라, 내가 관심있는 토픽의 논문이 PRL 에 실린경우들을 몇번 본거고 그래서 편견정도라서
PRL도 요즘은 letter의 제약이 많이 덜해진 듯. 5페이지 제한인가도 사라진 걸로 알고 어차피 서플로 수십장 자기 할말 다 하잖어ㅋㅋㅋ PRX라는 선택지도 있고
근데 물리쪽 아니면 PRL 고려한다는 게 신기하네.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ㅋㅋ 찐 물리쟁이용 저널인디
본인 학부 물리임 ㅋㅋ 그리고 재료냄새나는 랩에서 공부함. 그리고 논문스타일들 보면 다. 실용적인것과 거리가 먼 메카니즘 논의하는 연구임.. ㅠㅋ
지도교수도 마찬가지임. 원래 물리전공이고, 재료묻힌 그런느낌
재료쪽이구나 근데 거기서는 AM AFM같은 좋은 선택지도 많지 않음? 우리 분야는 와일리 저널 전멸이지만ㅋㅋ 재료쪽은 PR 잘 안 내는 줄 알았는데. 우리는 PR시리즈도 좋은 논문 마지노선에 걸쳐있지만 재료하는 사람들은 PRB 별로 좋게 생각 안 하는 같더라고
@대갤러1(220.72) AM AFM(과 동급인 AS) <- 이거 다떨어지고, 넷컴썼다가 떨어져서 컴머로 냄.. ㅠㅠ 아무튼, PRB 인식에 대해서는, 내가봐도 PRB 인식 안좋긴함. 물리박사들 물리교수들한테서 많이 교류하면서 들은건데, 어쨌든 IF 가 낮아서 좆밥이라는 말을 진지하게 많이 하더라고.. PRB가 3-4정도인가.. 솔직히 내가볼때 저널의 위상 이외에도, 많은 사람이 봐주고 인용을 많이해줘서, 자기 논문이 많이 언급되는 저널을 선호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럼.
사실 IF로 따지면 PR 계열 모두 다 저평가 심하긴 함ㅋㅋ 그래도 전통이랑 인지도 믿고 내지만. 재료쪽은 워낙 if가 높다보니 3점은 너무 낮게 느껴지는 건가ㅋㅋAS는 어디지 advanced science? 이것도 우리 분야에서는 잘 안 내는 듯. If는 엄청 높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글쓴 대갤러(49.109) AS 랑 AFM 이랑 약간 스콥이 달라서 그렇지 AM 떨어지면 가는데임 ㅋㅋ
PRL도 if는 10점 못 넘기지 않음?ㅋㅋ 워낙 기초연구 이론연구가 많이 실려서 그렇다만. 나는 PR 논문 좀 있는데 저평가가 아쉽긴 하다. 담에는 if 관리 잘된 곳으로 시도해볼까 고민 중
ㅇㅇ PRL 8-9정도일듯. 근데 뭐 남들이 인정하던 안하던 논란이 있던말던, 누구나 다 아는 탑저널이고 물리학과에서 공부해본사람이라면, 존경심을 가질만한 저널이라.. 아무튼 연구 화이팅해라. 심심하면 연구 잡담도 ㄱㅊ
비슷한 연구자 만나서 반가웠다 좋은 연구되고 다음 논문은 PRL 박살내길 바란다~
난 실험하는 입장에서 prl보단 nc에 더 재밌는 연구가 많다고 느꼈음. Prl은 이론이나 계산 쪽 연구가 많기도 하고, 뭔가 양식이나 작성방식 등이 nc에 비해 좀더 불친절한 느낌.
동감함. PRL 논문은 이해하려면 레퍼런스 엄청 뒤지게 됨ㅋㅋ letter형식이라 그런가 계산 생략도 많고ㅋㅋ PRL은 머리 아픔. 그리고 nc가 요즘 재밌는 실험 엄청 올라오는 것도 동감
솔직히 그건 나도 ㅇㅈ. 고체 토픽의 PRL 의 연구를 보면 아름답긴함. 뭔가 오랜 논쟁의 종지부를 과학적으로 아름답게 끊는 느낌. 근데 그냥 그런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