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박사따면 뭐라도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을 왜 갖는거임?

인서울 지거국조차도 ㅈ소가면 고졸 공기업 공무원보다 못하는데

왜 자꾸 학위가 밥먹여줄거라고 생각하는거지?

애초에 고3 때 진지하게 전공 진로 생각하고

학부 진학한애들이 얼마나 된다고

다들 그냥 성적맞춰서 대학정하고 전공정하고 그런거잖아

심지어 미리 진로를 정해놓고와도

나중에 현실을 깨닫고 진로바꾸는애들도 태반인데

솔직히 공인중개사 9급 공무원보다 못한게 대학 학위임

그 학위를 가지고 내가 어떻게 사냐가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