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학년 2학기고

지잡 컴공 학점 4.3임

1학년부터 그냥 학교 공부만 했음.

그러다가 어떤 교수님 만나서 3학년 2학기때 논문 리뷰 제의 옴. 나쁠거 없어서 그냥 했음. 그러다가 겨울방학에 kci긴 하지만 자율주행 논문하나 쓰기도 했음. 4학년 1학기에 졸업작품 때문에 바쁘게 지나가고 여름방학에 학교에서 머물면서 공부하는데 갑자기 대학원 꿈이 생김. 논문 보다보니까 연구에 욕심이 생겼음. 근데 학교도 의욕없이 다닌거라 토익이 있나 뭐가 있냐.. 그래도 대학원 교수님 찾아봤는데 엄두도 못내겠더라.. 수도권이나 국립대 대학원은 가고 싶은데.

그렇다고 지방대 대학원 가는건 의미도 없고. 내가 생각해도 내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