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입장에서 글 남겨봄. 보통 초창기 대학원생이 쓴 논문은 박사이상급이 읽기에는 비문이 지나치게 많아서 읽어도 이게 무슨 소리지 싶음. 다르게 말하자면 아직 논문의 형식을 준수하면서 일정한 문장구조를 갖추지 못한 논문일 가능성이 크다는 뜻임.
대갤러 1(210.222)2025-09-11 22:10:00
상식적으로 sci나 kci급이면 다 읽는데 20분이면 충분한데 굳이 ppt켜놓고 설명 들으면서 이건 뭐니 저건 뭐니 하는 과정 자체가 교수에게는 무의미한 시간임. 결국 네 논문이 아직 퀄리티가 좋지못해서 전체적인 수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는거임. 발표논문이면.. 발표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입 닥치고 해야하는거고
졸업생 입장에서 글 남겨봄. 보통 초창기 대학원생이 쓴 논문은 박사이상급이 읽기에는 비문이 지나치게 많아서 읽어도 이게 무슨 소리지 싶음. 다르게 말하자면 아직 논문의 형식을 준수하면서 일정한 문장구조를 갖추지 못한 논문일 가능성이 크다는 뜻임.
상식적으로 sci나 kci급이면 다 읽는데 20분이면 충분한데 굳이 ppt켜놓고 설명 들으면서 이건 뭐니 저건 뭐니 하는 과정 자체가 교수에게는 무의미한 시간임. 결국 네 논문이 아직 퀄리티가 좋지못해서 전체적인 수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는거임. 발표논문이면.. 발표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입 닥치고 해야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