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갖고오고, 실험까지 했는데 개선점을 말하기보다 not convincing하다며 리젝을 주는 경우는 뭘까...


보통은 개선시키라고 한번 말하고 지켜보고 리젝을 주는게 낫지않나 싶긴한데..


그냥 자기 기준에 아니다 싶으면 리젝을 주는 경우가 흔한가?